[FPN 정재우 기자] = 달서소방서(서장 김형국)는 ‘제2회 대구소방-iM뱅크 청소년 안전 숏폼 공모전’에서 관내 학생들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촬영한 숏폼 영상을 통해 일상 속 안전수칙을 쉽게 전달하고 시민들이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서 대상에는 관내 내당초등학교 박찬우 학생, 장려상에는 하이텍고등학교(팀) 서창권ㆍ정서윤ㆍ임서진 학생과 월배초등학교 황재윤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모범지도상은 하이텍고 이민정 교사가 받았다.
이번 성과가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소방서 설명이다.
김형국 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관내 학생들이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그 중요성을 전파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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