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미추홀소방서-의소대, 단독주택 인명피해 저감 캠페인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2/02 [15:30]

미추홀소방서-의소대, 단독주택 인명피해 저감 캠페인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2/02 [15:30]

 

[FPN 정재우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조주용)는 2일 신기시장 일대에서 의용소방대와 함께 ‘단독주택 인명피해 저감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택 화재의 주요 피해 요인으로 지적되는 경보기 미설치, 초기대응 지연, 피난 경로 장애 요인 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은 주택 밀집 주역을 방문해 ▲주택용 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ㆍ소화기) 설치 ▲노후 전기ㆍ가스시설 안전점검 요령 ▲초기대응 및 대피 요령 등을 안내하고 취약가구에는 소방시설을 무상 보급했다. 특히 주택 화재 시 인명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는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성훈 예방안전과장은 “주택 화재는 발생 빈도는 낮지만 한 번 발생하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가장 효과적인 예방책은 감지기와 소화기 같은 기본적인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예방 활동을 지속해 안전한 주거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