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강화소방서(서장 조응수)는 9일 하점면에 위치한 카이로스 방송스튜디오를 지도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대형 공사장 화재의 예방과 안전문화 확립을 위해 추진됐다. 점검에는 조응수 서장과 민원팀장, 내가센터장 등 5명이 참가했다.
주요 내용은 ▲공사장 관계자 간담회 ▲사회관계망을 활용한 안전 정보공유 ▲공정률 70% 이상 대규모 건축공사장 지도 및 점검 ▲화재 예방 및 소방 관련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조응수 서장은 “안전은 규제가 아닌 생활의 규범으로 받아들이는 의식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화재 예방을 위한 시설점검과 직원 교육을 지속해서 실시해주시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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