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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 다중이용시설 현장 지도점검ㆍ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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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2/20 [10:07]

영광소방서, 다중이용시설 현장 지도점검ㆍ교육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2/20 [10:07]

 

[FPN 정재우 기자] = 영광소방서(서장 박의승)가 지난 19일 다중이용시설인 영광읍 작은영화관에서 현장 지도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ㆍ교육은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겨울철 화재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됐다.

 

점검에서 소방서는 ▲불특정 다수인 이용에 따른 대피로 등 피난 안전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및 화재 위험요인 등을 점검했다. 관계인에게는 ▲매점 운영에 따른 음식 조리 시 화기 등 안전 사용 ▲소방안전관리 업무 수행 및 화재 예방에 필요한 사항 등을 교육했다.

 

영화관 관계인은 “작은영화관은 영광군의 유일한 영화 상영관으로 많은 군민이 찾는 곳이기 때문에 안전에 신경 쓰고 있다”며 “소방서에서 우리가 놓치는 부분을 꼼꼼하게 집어줘서 빈틈 없이 안전관리가 이뤄질 수 있어 보람차다”라고 전했다.

 

박의승 서장은 “작은영화관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은 화재 시 언제라도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작은 위험도 놓치지 않아 영광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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