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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소방서장, 양구읍 수인리 비상급수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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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2/20 [15:30]

양구소방서장, 양구읍 수인리 비상급수 현장 점검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2/20 [15:30]

 

[FPN 정재우 기자] = 양구소방서(서장 권혁범)는 권혁범 서장이 20일 오후 1시 양구읍 수인리의 비상급수지원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수인리는 고지대 지형 특성과 올겨울 이어진 한파로 지하수가 고갈돼 주민들이 생활용수는 물론 식수 확보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소방서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와 연계해 비상급수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이달까지 약 139t의 급수가 지원된다.

 

 

권 서장은 “앞선 겨울철 한파로 지역주민들이 물부족 사태를 겪고 있다”며 “지역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어려움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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