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4.0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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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김태윤 기자] = 22일 오후 7시 12분께 서울 구로구 구로동의 한 건물 1층 셀프 빨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빨래방 내부에 있던 대형 건조기와 집기류, 의류 등이 소실되고 28.4㎡가 그을려 소방서 추산 약 6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건물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다. 소방대원 46명이 차량 19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15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