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영광소방서(서장 박의승)는 관내 고층건축물을 대상으로 화재ㆍ피난안전 관리 강화 훈련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강화 훈련은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난 1월부터 약 2개월간 관내 15층 이상 아파트와 주상복합건물 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내용은 ▲고가사다리차 전개 등 고층건축물 현장 적응성 강화 및 대피 훈련 ▲자체 소방시설 활용 대응 훈련 ▲관계인 화재안전 컨설팅 등이다.
박의승 서장은 “고층건축물 화재가 발생하면 화재진압과 인명 대피가 어려운 만큼 예방이 최우선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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