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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소방서, 위험물제조소등 안전관리 실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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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03 [14:30]

남동소방서, 위험물제조소등 안전관리 실태 점검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03 [14:30]

 

[FPN 정재우 기자] = 남동소방서(서장 나기성)는 관내 위험물제조소등을 대상으로 위험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유가 상승이 이어짐에 따라 수급 불안, 저장ㆍ취급량 증가 가능성에 대비해 위험물 관리 현황을 사전 점검하고 화재ㆍ폭발 등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된다.

 

주요 내용은 ▲주유취급소 관계인 간담회 및 주변 안전순찰 강화 당부 ▲시설의 유지ㆍ관리 사항 점검 ▲저장ㆍ취급기준 준수 여부 확인 ▲운반ㆍ운송기준 준수 여부 확인 ▲안전관리자 근무 실태 및 위험물 취급 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확인 등이다.

 

 

나기성 서장은 “주유취급소는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시설인 만큼 현장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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