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서울중부소방서(서장 김준철)는 김준철 서장이 3일 서울 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소방대원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정예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회다. 중부소방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화재진압 종목에 출전한다.
김 서장은 훈련을 직접 참관하며 종목별 시연을 지켜본 뒤 대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열악한 환경에서도 훈련에 매진 중인 데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김 서장은 “여러분이 흘리는 땀방울 하나하나가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힘이 된다”며 “대회 성적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훈련 과정에서 단 한 명의 부상자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대회에 참가하는 김희대 진압2대장은 “서장님의 격려가 큰 힘이 된다”며 “중부소방서를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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