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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소방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순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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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4/07/28 [16:50]

거창소방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순찰 강화

이정수 객원기자 | 입력 : 2014/07/28 [16:50]
▲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순찰     © 거창소방서

거창소방서(서장 구본근)는 관내 수승대, 영귀대, 가북저수지 등 인명구조봉이 설치된 55개소에 대한 일제정비를 마치고 8월말까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내달 18일까지 35일간 위천면 수승대 내 여름 구조구급대를 운영하며 수승대를 중심으로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한 순찰 및 인명 구조 활동을 펼치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여름 장마철은 집중호우 같은 예상치 못한 위험이 항시 도사리고 있는 만큼 안전한 휴가를 위해 고립사고가 예상되는 곳에서의 야영은 피하고, 물놀이를 할 경우 물의 깊이, 유속 및 바닥의 상태 등을 살펴 볼 것"을 당부했다.
 
이정수 객원기자 dreamis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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