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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소방서, 사회복지시설 방문지도 간부들이 나서

방문지도 및 현지 확인 분기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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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용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3/27 [15:52]

금산소방서, 사회복지시설 방문지도 간부들이 나서

방문지도 및 현지 확인 분기별 실시

박정용 객원기자 | 입력 : 2015/03/27 [15:52]

▲ 김현묵 금산소방서장이 사회복지시설 관계자에게 소방안전 관리를 당부하고있다.     © 박정용

금산소방서(서장 김현묵)는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해 소방간부들이 직접 나서 방문지도 및 현장 확인을 연중 분기별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간부 담당제도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정신보건시설에 대해 연중 분기별로 방문하여 소방안전교육 및 방문지도를 실시한다.
 
방문지도 내용은 ▲소화기, 옥내소화전 등 기초소방시설 사용법 ▲특성에 맞는 인명대피 및 초기 대응요령 ▲관련시설 화재사례 전파 등 관계자 안전의식 고취 ▲시설 내 가연물 방치 금지 및 화기단속 철저 등 시설물 관계자에 대한 자율안전관리지도에 중점을 두었다.
 
김상식 방호구조과장은 “사회복지시설 등 간부담당제는 화재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한 현장 확인행정 실시로 관계자의 자율안전관리능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함에 있다”며, “관계자에 대한 자체 화재예방 활동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소방간부의 지속적인 방문 및 현장지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용 객원기자 yongpj@korea.kr
박정용 객원기자 yongpj@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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