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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소방서, 화재특별경계근무 실시

석가탄신일 사찰 대상으로 소방차량 배치와 소방순찰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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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승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6/04/28 [20:34]

남원소방서, 화재특별경계근무 실시

석가탄신일 사찰 대상으로 소방차량 배치와 소방순찰 중점

정오승 객원기자 | 입력 : 2006/04/28 [20:34]

남원소방서(서장 최한신)에서는 금번 석가탄신일이 어린이날과 중복으로 각 사찰에 많은 신도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남원소방서 관내 실상사, 강천사 등 주요 대형사찰에 대해서는 소방공무원 10여명과 소방차량 및 구급차를 고정배치하고 소규모 사찰에 대해서는 주·야간 구분 없이 소방 순찰과 자율방화관리 지도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사찰 인근 소방용수시설을 확인하고 주요 사찰에 대한 긴급 출동로 확보에도 나설 계획인데 사찰 등 관련시설물에 대한 소방안전점검은 이달 초 모두 마무리됐다.
 
또한 대형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차원에서 비상구 관리 실태에 대한 불시 지도단속도 벌이게 된다.
 
한편 최근 3년간 석가탄신일 전·후에 발생한 사찰 화재사고는 없었으며, 이번 특별경계근무에는 소방공무원 146명, 의무소방원 7명, 의용소방대원 1,120명이 동원된다.

최한신 서장은 “석가탄신일 전 후로 행사용 연등과 촛불 등 각종 화기취급이 급증하고 황금연휴 기간 중 산을 찾는 등반 객들이 많아지면서 사찰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대비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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