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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소방서, 여성의소대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증 취득

소속 여성의용소방대원 2명이 소방서 도움을 받아 심폐소생술 강사교육 자격증을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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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순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6/29 [14:44]

부여소방서, 여성의소대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증 취득

소속 여성의용소방대원 2명이 소방서 도움을 받아 심폐소생술 강사교육 자격증을 취득

김재순 객원기자 | 입력 : 2015/06/29 [14:44]
▲ 부여소방서 제공     ©김재순 객원기자
 
부여소방서(서장 김봉식) 소속 여성의용소방대원 2명이 소방서 도움을 받아 심폐소생술 강사교육 자격증을 취득해 ‘119수호천사’로 거듭났다.

부여 및 규암여대 소속대원 2명은 평소 생명을 구하는 일에 남다른 열정과 관심을 가진 주부들로 최근 심폐소생술 교육 이수 및 필기시험(70점)을 통과했다.

이들 이수증 및 자격증을 취득한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은 일반사회, 관공서, 학교 등 공공기관의 전 군민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및 심폐소생술 교육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봉식 부여소방서장은 “이번 119수호천사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의용소방대가 지역사회의 안전 확산에 더욱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재순 객원기자 kijasun@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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