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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화재현장 소화오염수 피해방지 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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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6/30 [10:52]

영주소방서, 화재현장 소화오염수 피해방지 대책회의 개최

안중원 객원기자 | 입력 : 2015/06/30 [10:52]

영주소방서(서장 전우현)는 지난 29일 화재 발생으로 인한 1차적 피해뿐만 아니라 화재현장 소화오염수에 의한 2차 피해방지를 위해 시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소화오염수 피해방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영주시청(녹색환경과장)과 봉화군청(도시환경과 하수수질담당), 노벨리스코리아(소방안전관리자), KT&G(소방안전관리자) 등이 참여했으며 소화오염수 확산에 의한 피해사례 전파 및 피해방지대책 강구, 소화오염수 유발 화재 시 사고대응 공조체계 구축 등 현실적 대안을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

김성규 대응구조구급과장은 “우리 지역내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대형공장이나 개별 사업장 등 피해유발 소방대상물 화재의 경우는 출동과 동시에 자치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초기 공조대응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재난 발생 시 발생한 소화오염수와 관련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성해 신속한 대응 시스템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중원 객원기자 clide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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