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KBS '여유만만'과의 인터뷰에서 조선희는 故 장진영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이날 조선희는 장진영이 미국에 가기 전 생일파티를 통해 마지막으로 만났다고 밝히며 "투병생활 중에도 내가 본 여자 중 제일 아름다웠다"고 말했다. 이어 조선희는 "장진영이 이제 많이 건강해지니까 자주 보고 같이 밥도 먹고 빨리 일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조선희는 "밝은 사람이었는데 밝음 뒤에 뭔지 모를 외로움과 슬픔이 있었다"면서 "자신이 많이 못 들어줘서 미안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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