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조선희, 故 장진영과의 마지막 추억 회상 "투병생활 중에도 정말 아름다웠다"

광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7/08 [10:08]

조선희, 故 장진영과의 마지막 추억 회상 "투병생활 중에도 정말 아름다웠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7/08 [10:08]
 
▲   조선희 (사진: KBS '여유만만')   © 온라인뉴스팀
사진작가 조선희가 인터뷰를 통해 故 장진영을 언급한 사실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KBS '여유만만'과의 인터뷰에서 조선희는 故 장진영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이날 조선희는 장진영이 미국에 가기 전 생일파티를 통해 마지막으로 만났다고 밝히며 "투병생활 중에도 내가 본 여자 중 제일 아름다웠다"고 말했다. 이어 조선희는 "장진영이 이제 많이 건강해지니까 자주 보고 같이 밥도 먹고 빨리 일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조선희는 "밝은 사람이었는데 밝음 뒤에 뭔지 모를 외로움과 슬픔이 있었다"면서 "자신이 많이 못 들어줘서 미안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