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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소방서, 의용소방대 민요합창단 창단

7월 28일 창단식과 함께 창단공연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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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기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6/08/09 [11:36]

서대문소방서, 의용소방대 민요합창단 창단

7월 28일 창단식과 함께 창단공연 열어

표기혁 객원기자 | 입력 : 2006/08/09 [11:36]
▲지난 28일 서대문소방서는 지역주민을 비롯하여 의용소방대원, 소방관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과 함께 창단공연을 가졌다.     © 표기혁 객원기자

서대문소방서(서장 박두석)는 전국에서 최초로 의용소방대원을 구성원으로 하는 민요합창단을 창단하고 지난 7월 28일 오후 2시 서대문소방서 4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비롯하여 의용소방대원, 소방관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과 함께 창단공연을 열었다.

서대문소방서 의용소방대 민요합창단은 노래를 통하여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위해 창단되어 단장1명과, 부단장 1명을 포함 서대문소방서 의용소방대원 2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창단식과 창단공연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합창단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취임사와 격려사 순서로 진행된 창단식에 이어 2부 순서로 사물놀이, 민요와 판소리, 가야금병창 등의 창단공연이 이어졌다.

지역주민과 의용소방대원, 소방공무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번 행사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우리 민족 고유의 흥겨운 노랫가락과 장단에 맞춰 행사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그야말로 흥겨운 한마당을 연출했다.

초대 합창단장 직책을 맡게 된 서대문소방서 의용소방대 김정숙 대원은 “이번 공연을 위해 한 달여 기간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했다”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민요합창단은 월 2~3회의 정기연습을 갖고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공연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나가는 한편 소방관련 주요행사 및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최기용, 한춘자 남녀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하여 민요합창단 창단을 축하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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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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