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공직자는 주민을 위한 봉사가 기본이며 시민과 근거리에서 시민을 위함을 항시 생각 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소방인으로서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무장해 어느 공직자보다 친절하며 자신보다는 시민을 최우선으로 섬기는 인식의 전환과 소리와 몸짓을 체감적으로 보여주어야 한다’며 남다른 책임 의사를 밝혀 참석인원들의 기대감을 얻었다.
특히 ‘소방의 존재가치는 국민이 위급하고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라도 지체 없이 달려가 임무수행을 해야 하므로 각자가 은 행정은 물론, 화재, 구조, 구급 등 모든 분야를 완벽하게 수행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생활 안전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함’을 강조’했다.
강서장은 기쁨과 즐거움은 두배로 함께 하고 어려움은 반으로 나눌수 있는 동료의식과 원활하고 충분한 의사소통 속에 서로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직장분위기를 형성하면 극한 상황도 꿋꿋하게 극복할수 있는 것이고 이것이 시민을 향한 활기찬 고품격의 소방행정 서비스 창출과 연결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30만 여수 시민을 위한 소방안전파수꾼 장으로서의 책임이 막중하며,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유치를 노력함에 있어서 여수 시민들의 기대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