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는 여수 해양경찰서 25명이 심폐소생술을 교육을 신청하여 교육이수를 하여 바다의 파수꾼으로서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한 응급처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심폐소생술(cpr)은 심정지 환자 등 응급환자 발생시 주위에 있는 사람이 취할 수 있는 응급처치술로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통하여 확산 시키고 시민의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하는 민간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응급처치법 대중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선진외국들은 심폐소생술을 중요시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심폐소생술을 받아야 고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는 법안이 전체 50개중 12개주에서 상정되어 있다고 한다. 학교에는 heart saver(심장을 구하는 사람) 교사가 최소 2명이상 배치되어 있다. 노르웨이, 벨기에 등 유럽국가에서는 초등학생에게 심폐소생술을 가르치고 있다.
여수소방서(서장 강대중)에서는 많은 홍보와 경연대회를 통하여 2007년도 『119심폐소생술 교육』을 모든 시민으로 확대하여 대대적으로 교육을 실시하여 민간지킴이 육성을 할 계획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