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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심폐소생술(CPR) 모든 시민에게 교육 실시

2007년 여수소방서 응급처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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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춘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7/01/12 [17:51]

119심폐소생술(CPR) 모든 시민에게 교육 실시

2007년 여수소방서 응급처치 교육

조도춘 객원기자 | 입력 : 2007/01/12 [17:51]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119도움요청 및 구조호흡을 하고있다."     © 조도춘

여수소방서에서는 2006년  한해 민간 안전지킴이 육성을 위해 각급 기관,단체, 민간기업, 학교 등 116회에 11,006명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1급 응급구조사 11명, 2급 응급구조사 13명 등 50명의 구급대원들이 시민들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할 수 있는 교육 강사가 있다.

    © 조도춘


작년 10월에는 여수소방서 3층 강당에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실시하여 공공기관 및 지역 단체 kcc여천공장 등 22개팀 44명이 경연대회를 실시하여 좋은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이날 우수 팀에게는 안전교육 수료증이 발부 되었다.
심폐소생 우수팀 표창 수여     © 조도춘

12월에는 여수 해양경찰서 25명이 심폐소생술을 교육을 신청하여 교육이수를 하여 바다의 파수꾼으로서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한 응급처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심폐소생술(cpr)은 심정지 환자 등 응급환자 발생시 주위에 있는 사람이 취할 수 있는 응급처치술로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통하여 확산 시키고 시민의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하는 민간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응급처치법 대중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선진외국들은 심폐소생술을 중요시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심폐소생술을 받아야 고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는 법안이 전체   50개중 12개주에서 상정되어 있다고 한다. 학교에는 heart saver(심장을 구하는 사람) 교사가 최소 2명이상 배치되어 있다.  노르웨이, 벨기에 등 유럽국가에서는 초등학생에게 심폐소생술을 가르치고 있다.

여수소방서(서장 강대중)에서는 많은 홍보와 경연대회를 통하여 2007년도 『119심폐소생술 교육』을 모든 시민으로 확대하여 대대적으로 교육을 실시하여 민간지킴이 육성을 할 계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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