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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소방서 소방행정혁신연구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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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승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7/07/31 [11:43]

남원소방서 소방행정혁신연구 최우수상 수상

정오승 객원기자 | 입력 : 2007/07/31 [11:43]

전북도가 실시한 제19회 소방행정혁신연구대회에서 남원소방서(서장 이선재)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최우수 영예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의 영예를 안은 것으로 남원소방서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기회가 됐다.

남원소방서는 지난 25일 전북도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고객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콘텐츠 개발' 이라는 주제의 연구 논문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최우수 영예를 획득하게된 이번 연구대회의 논문은 “고객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콘텐츠 개발”이라는 주제로 발표 되었으며, 서울 원목초등학교 안전사고를 계기로 어린이 소방안전교육에 대해 재조명하기 위해 연구된 것이다.

 또한 소방안전교육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시키고 타 안전교육에 비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교육으로 향상시키고자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 개발에 중점을 두었다.

황진권 심사위원장은 "남원소방서의 논문은 소방안전교육 향상을 위해 고심한 흔적이 돋보이고 바로 시행가능할 정도로 현실성이 높은 것"이라고 평가하고 "전국대회에 나가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선재 서장은 논문 연구반의 노고를 치하하고 "소방안전교육 콘텐츠 개발이 이론에만 그칠 게 아니라 교육현장에 바로 접목시켜 소방안전교육의 질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남원소방서는 여름방학 기간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출장교육 형태로 119소방안전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화재안전교육과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 심폐소생술 체험, 소방과학체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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