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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정화활동을 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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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7/08/31 [13:40]

자연정화활동을 하고 나서....

지영일 객원기자 | 입력 : 2007/08/31 [13:40]

이제 무더웠던 여름이 서서히 물러가고 독서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산이나 강, 계곡, 해수욕장 등 주요 피서지에는 종이류, 비닐, 병, 플라스틱, 튜브, 목재류 등 버려진 많은 쓰레기를 보면서 방학이나 휴가를 맞은 학생 및 직장인 등 수많은 사람들이 다녀갔었다는 흔적을 볼 수 있다.

▲여수소방서 대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여수소방서에서는 우리지역의 여름철 해수욕장 피서지가 폐장되는 시점에 즈음하여 행락객이 버리고 간 오물 및 스레기 등을 수거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유지하고자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들이 삽이나 빗자루, 쓰레기봉투를 들고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여수의용소방대원들이 만성리해수욕장에서 대청소를 하고있다.    



 
 
 
 
 
 
 
 
 
 
 
 
 
 
 
  
 자연정화활동에 참석한 대원들은 개개인 마다 바쁜일정을 잠시뒤로한체 우리고장 관광지를깨끗이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모두들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아름답게만 보였다. 

  특히, 우리고장은 2012세계박람회 유치 후보도시로서 국내외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싶은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교통질서 지키기와 친절, 환경미화 등에 시민모두가 동참해야 할 일이라 생각된다.

 

▲한적하고 깨끗해진 만성리해수욕장    



 
 
 
 
 
 
 
 
 
 
 
 
 
 
 
  
쓰레기 수거를 다 끝마치고 나니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하늘도 좋은일을 한 대원들을 위해 청소하는 동안 비를 잠시 미뤄두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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