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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아저씨! 저도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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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7/10/04 [18:03]

소방관 아저씨! 저도 해보고 싶어요

강혜원 객원기자 | 입력 : 2007/10/04 [18:03]
 
광주 북부소방서(서장 나강문)에서는 10월 4일과 5일 이틀간 첨단 교통공원에서 어린이 119 소방안전체험캠프행사를 펼쳤다.

이번 소방안전체험캠프는 화재방수체험 및 소방차량 탑승 체험, 구급활동체험, 기념사진 촬영 등 어린이들이 직접 즐기면서 안전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소방안전 체험시설 공간을 마련하였다.

알록달록 예쁜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119 이동체험차량 안에서는 열, 연기, 지진과 같은 재난을 직접 체험해보고 수직구조대를 이용해 건물에서 탈출하는 체험도 경험했다. 

이날은 특히 미래의 어린이 교육을 책임질 광주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소방안전체험캠프에 동참하여 구조․구급대원들이 사용하는 장비들을 직접 만져보면서 어린이 안전교육의 각오를 다졌다.

어린이들은 소방차에서 직접 호스를 빼들고 물을 쏘아 보면서 가을에 남아있는 더위의 끄트머리를 시원하게 날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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