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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서, 대형화재취약대상 간담회 개최

건물관계자의 자율적 화재예방활동이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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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7/11/12 [17:34]

북부소방서, 대형화재취약대상 간담회 개최

건물관계자의 자율적 화재예방활동이 가장 중요

강혜원 객원기자 | 입력 : 2007/11/12 [17:34]
 광주 북부소방서(서장 나강문)는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화기사용 급증으로 화재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11월8일 대형화재취약대상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대형화재취약대상은 매년 소방관서에서 고층건축물이나 가연성물질을 대량으로 저장 취급하는 장소, 다수인이 출입하는 장소 중 화재 등 재난발생시 인명이나 재산피해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상을 선정하여 특별관리하고 있는 소방대상물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형화재취약대상 33개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화재안전에 관한 경각심 고취와 자율안전관리체계 확립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다. 

주요내용으로는 소방관서의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사항과 최근 화재발생 사례를 설명하고 소방계획서의 작성, 소방․피난․방화시설 등의 유지관리, 자위소방대 조직, 화기취급의 감독 등 방화관리자의 업무에 대하여 집중 논의하였다.

월동기를 맞아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또한, 관계자들의 업무추진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효율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강구하였으며, 건물 임대업자의 사업장 구획에 따른 소방시설 추가설치 책임 및 자체소방훈련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다. 

나강문 서장은 화재발생 빈도가 높은 계절인 만큼 건물관계자의 자율적인 예방활동이 가장 중요하게 요구된다며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주변에 화재위험은 없는지 수시로 확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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