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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여 가평군민의 오랜 숙원사업, 가평소방서 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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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08/02/06 [19:54]

6만여 가평군민의 오랜 숙원사업, 가평소방서 개청

문기환 기자 | 입력 : 2008/02/06 [19:54]
경기도제2소방재난본부(본부장 류소현)는 6만여 가평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가평소방서가 5일 개청식을 갖고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김문수 경기도지사 공약사항인 “1개 시 · 군 1개 소방서 체제 구축”을 목표로 지난해 5월부터 가평군 가평읍 대곡리 소재 8천3백여㎡ 부지에 지상 3층, 지하1층 연면적 5,302㎡규모에 총사업비 71억여원의 도비가 투입됐다.

이번에 개청되는 가평소방서는 3과 11담당 2구조대 1센터 5지역대로 인원은 기존 44명에서 37명이 증원된 81명이며, 고층 아파트 화재시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을 위하여 고가사다리차 등 16대가 추가 신규로 배치되어 총 30대로 운영한다.

서울면적의 1.4배가 넘는 광활한 면적(843.40㎢)으로 경기북부 10개시군중 가장 넓은 곳이기도 한 가평은 주 5일근무 및 웰빙 열풍으로 최근 소방수요가 증가하고 경춘복선 전철과 서울~춘천간 고속도로가 2009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는 등 산업기반 인프라가 구축돼 도시가 급속히 발전하는 지역이다.

제2소방재난본부관계자는 “지역특성에 맞는 소방행정 모델을 마련해 가평군민의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할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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