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방관계자 맞춤형 현장체험 실시15일부터 30일까지, 삼성SDI 등 44개 업체 233명 참여 예정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재웅)는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기업체의 소방관계자를 대상으로 ‘소방관계자 맞춤형 현장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구 방어동에 소재한 동부소방서 지하 인명구조 훈령장에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삼성 sdi 등 44개 업체의 소방관계자 233명이 참여하며 화재발생 사례 교육을 비롯한 인명구조 및 피난 훈련이 실시된다. 또한, 화재현장과 같은 상황의 연출을 통해 안전한 대비방법과 인명구조 방법 등도 교육될 예정이며 주말을 제외한 오후 1시 30분부터 매일 실시될 예정이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현장에서의 위기관리 대처능력을 배양하여 연기질식에 의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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