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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연천소방서 개청

46,259명 연천군민 안전서비스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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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 기자 | 기사입력 2008/06/03 [11:30]

오는 9일, 연천소방서 개청

46,259명 연천군민 안전서비스 향상 기대

최영 기자 | 입력 : 2008/06/03 [11:30]
경기도 최북단인 연천군에 소방서가 새롭게 생기면서 연천지역에서 발생되는 화재와 구조구급 등 각종 사고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경기도제2소방재난본부는 오는 9일 연천군 전곡읍 은대리 499번지에 자리잡는 연천소방서의 개청식과 함께 각종 재난 업무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연천군 지역은 동두천 소방서가 추가적으로 담당했기 때문에 이번 연천소방서의 개청은 보다 신속하고 확실한 연천지역의 안전복지 서비스를 실현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들어서는 연천소방서는 소방공무원 102명과 소방차 34대의 소방력으로 연천지역 10개 읍·면의 697.41㎢(서울면적 1.14배) 인구 46,259명를 관할하게 되며 소방행정과 등 3개 과 11개 담당, 119구조대, 3개 안전센터, 7개 지역대로 운영된다.

제2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연천지역의 소방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여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도민들에게 더 나은 안전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연천소방서는 지난해 7월 103억원의 도비를 들여 11,980㎡ 부지에 지하 1 층, 지상 3층, 연면적 4,987.37㎡ 규모로 신축했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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