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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불명이던 최영환 소방장 끝내 순직

대전국립묘지 안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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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08/07/23 [14:52]

의식불명이던 최영환 소방장 끝내 순직

대전국립묘지 안치 예정

유은영 기자 | 입력 : 2008/07/23 [14:52]
▶ 故 최영환 소방장     © ◀
지난 20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천에서 인명구조 작업 중 급류에 휩쓸려 의식불명에 빠졌던 경기 광주소방서 119구조대 소속 32살 최영환 소방장이 사고발생 사흘만에 순직했다.

 경기도 광주소방서(서장 박정준)는 최영환 소방장이 치료를 위해 입원해있던 분당 차병원에서 순직했다고 23일 밝혔다.

 故 최 소방장의 빈소가 차려진 곳은 광주 경안장례식장이며 영결식은 25일 오전 광주소방서주차장에서 치러지고 시신은 대전국립묘지에 안치될 예정이다.

소방방재청은 故 최 소방장에게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하고 지방 소방교에서 소방장으로 1계급 특진시켰다.

한편, 故 최 소방장은 지난 20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천에서 폭우로 트랙터 1대가 급류에 휩쓸린 사고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물에 갇힌 65세 유 모씨를 구조하던 중 급류에 휩쓸려 혼수상태에 빠졌었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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