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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소방서가 서민생활119지원단 현판식을 갖고 범 국가적으로 추진 중인 경제위기 극복 노력에 적극 동참을 선언 했다.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방규제완화, 재난취약대상계층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예방중심의 안전서비스 제공 등을 중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과도한 소방점검에 대한 시민의 부담을 줄이고자 소규모 영세 소방대상물에 대한 소방검사를 유예하여 정기검사는 2급 방화관리대상 이상에 대해서만 실시하게 된다. 소방검사 사전예고 기간 또한 현 1일에서 7일로 연장해 미리 조치할 수 있도록 하고, 화재보험협회 등 민간단체의 점검을 소방검사로 인정하여 중복검사 방지로 시민에 편익을 제공할 계획이다. 동부소방서는 이미 서민을 위한 지원에 힘써 새해가 되자마자 화재로 생활터전을 잃은 장애인의 주택을 복구할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강혜원 객원기자 edfi21@naver.com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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