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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방서(서장 이동우)는 국가의 경제위기 극복노력에 소방분야도 함께 적극 동참해 서민 경제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생활 보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서민생활 119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민생활 119지원단은 단장(서장)을 중심으로 37명으로 구성됐으며 ▲ 소방검사 유예 ▲ 화재피해 주민지원 ▲ 주택 안전점검 서비스 및 의료서비스의 확대보급 등의 주민지원활동을 추진하여 시민에게 찾아가는 무료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지원단은 매월 활동에 대한 평가와 분석을 통해 실효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동우 안양소방서장은 “실물경제의 침체속에 서민가정 지원을 위해 서민생활119지원단을 구성했다”며 “시민들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소방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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