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서초소방서, 청권사부묘소 점검 실시

문화재 소방안전대책 추진

광고
신장호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2/03 [16:14]

서초소방서, 청권사부묘소 점검 실시

문화재 소방안전대책 추진

신장호 객원기자 | 입력 : 2009/02/03 [16:14]
▶ 서초소방서 대응총괄 팀장과 주임이 소방안전대책에 대해 설명을 듣고있다.     © 신장호 ◀
서초소방서(서장 윤영철)는 숭례문 방화사건 발생 1주년을 맞이하여 문화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서초구 방배동에 있는 지방 문화재인 청권사부묘소(효령대군 묘) 문화재에 대해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했다.

서초소방서장과 각 팀의 직원들은 청권사부묘소를 찾아 관리 점검을 실시했고,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오랜 역사를 이어온 문화재는 개개인의 재산으로 생각하고 아끼고 보전해야 한다.

신장호 객원기자 zzangho@seoul.go.kr
서초소방서 영상 담당 소방교 신장호
서초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