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어린이 안전사고 해마다 급증

경산소방서 2008년도 통계 분석발표

광고
이화순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4/18 [10:49]

어린이 안전사고 해마다 급증

경산소방서 2008년도 통계 분석발표

이화순 객원기자 | 입력 : 2009/04/18 [10:49]
14세이하 어린이 안전사고발생 늘어감에 따라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경산소방서에 신고된 어린이 안전사고 현황을 살펴보면 2007년도 119건, 2008년 156건, 2009년 4월 현재까지 47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다.

지난해 어린이 안전사고현황을 살펴보면, 어린이 안전사고가 집중되는 계절은 어린이들의 활동이 왕성한 여름(32%), 가을(29%)이었다. 어린이 안전사고 종류는 교통사고(37%), 추락․넘어짐(21%)등이었다. 사고장소로는 도로(41%)가 가장 많고 ,가정(24%)이 그 뒤를 이었다.

 
▶ 어린이 구조장면     © 이화순 객원기자 ◀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학교나 놀이터, 도로 등 어린이들이 오가는 곳에 조금만 더 신경을 쓴다면 해마다 발생하는 수천명의 어린이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면서 “어린이를 둔 부모님들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화순 객원기자 lhs2131@gb.go.kr
어린이안전사고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