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소방서, 시민 생활안전 119체험행사 실시지역주민 참여형 안전체험행사 실시로 안전공감대 형성서울은평소방서(서장 이상윤)에서는 5월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4시간동안 은평구 응암1동 소재 알로이시오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화기 방사체험, 심폐소생술, 응급처치요령 등 119안전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응암1동 주민센터에서 개최한 제4회 포수마을 축제 및 제37회 어버이날 경로행사와 연계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은평 만들기를 목표로 은평구의 소방안전을 책임맡고 있는 은평소방서도 적극 참여하여 관내 지역주민들에게 각종 안전생활에 대한 캠페인과 안전체험교육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실시하였다.
은평소방서에서 마련한 “소화기 및 심폐소생술 체험코너”는 참가한 어린이, 어르신 및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을 이루었으며, 특히 서울시의회 유희숙 의원은 마네킹을 사용하여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 숨 불어넣기와 흉부압박을 해보는 등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해 보시면서 예전에 배운 기억을 되새겨보는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중 한 분은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는 안전이 바탕이 되어야 하며,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에서 119체험행사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신 은평소방서에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선옥 객원기자 ok2sons@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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