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남부소방서 대회의실에서 광주남부소방서 및 남구청 등 21개 기관ㆍ단체 실무책임자들이 모여 2009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유관기관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송원대학 a동이 지진으로 인해 건물이 붕괴되고 화재가 발생하여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하여 재난관리 책임기관 간 실질적인 종합훈련을 실시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긴급구조종합훈련은 통합지휘체계를 구축하고, 상황처리능력 및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으로써 5월 28일에 실시하게 된다. 강성식 객원기자 kanggun5@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광주 남부소방서 소식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