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새벽 심장마비로 쓰러진 아버지를 살린 초등생 이유종(13세,방림초교)군에게 각계에서 표창장과 잇따라 수여되었다. 혼자 힘으로 배운 심폐소생술로 심장마비가 발생한 아버지의 생명을 구한 이유종군에게 25일 남부소방서장표창 및 하트세이버수여, 한국응급의학회장표창이 잇따라 수여되고, 심정지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장비가 기증되었다. 정기조회 시간에 전교생이 지켜보는 가운데 운동장에서 수여식이 진행되었고, 남부소방서 배성근 서장 및 한국응급의학회 박희진학회장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표창장을 전달했다. 남부소방서 배성근 서장은 교육을 받은 어른도 하기 힘든 심폐소생술을 스스로 배워 아버지에게 침착하고 정확하게 시행한 유종군을 칭찬하고 심폐소생술은 누구나 소방서에 방문하면 쉽고 자세하게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강성식 객원기자 kanggun5@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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