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소방서(서장 전무중)은 26일 11시 44분 정씨(남 86세)의 집 안방과 주방에 화염을 발견하고 이웃주민 김씨(여 74세)가 119신고하여 58분 현장도착하여 진압한바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4,025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유자 정씨는 밭에 일을 하러 나가서 집을 비워둔 상태였으며 현장조사한바 특이한 점화원을 발견할수 없는 원인미상의 화재로 추정 조사중이다. 민정수 객원기자 min119@gb.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