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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구급차 배치! 구급 업무능력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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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군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5/27 [09:10]

신형 구급차 배치! 구급 업무능력 향상 기대

김응군 객원기자 | 입력 : 2009/05/27 [09:10]
상주소방서에서는 26일 신형 구급차 3대를 교체했다.

기존에 사용하던 구급차는 중형 승합 이스타나 구급차로 2002년 6월 낙동, 청리, 화동119 지역대에 각각 배치되어 매월 40여건의 구급출동 업무를 수행해 왔었다.

이번에 새로이 교체되는 중형 승합 그랜드스타렉스 구급차는 오토미션을 장착하여 운전의 편리성을 높이고 응급구조사가 사용하기 편리하게 구급장비 적재함과 구급 기자재를 배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상주소방서 장비담당은 “기존의 구급차가 노후되어 구급업무 수행에 많은 걱정이 되었다.”고 하며 “앞으로 새로운 구급차를 이용하여 지역 구급민원을 수행하는데 보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로이 보급되는 구급차는 기존의 구급차가 교체되는 낙동, 청리, 화동119지역대에 각각 배치되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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