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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소방서, 대흥동 컨테이너 화재

220천원 재산피해, 40대 여자 1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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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6/02 [10:34]

포항북부소방서, 대흥동 컨테이너 화재

220천원 재산피해, 40대 여자 1명 중상

송윤주 객원기자 | 입력 : 2009/06/02 [10:34]
▶ 컨테이너에서 불이나 소방관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 송윤주 객원기자 ◀
 
 포항북부소방서(서장 최이주)는 2일 오전 8시 18분쯤 북구 대흥동 컨테이너에서 담뱃 불로 추정되는 불이나 220천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오늘 화재로 권씨(40대,여)가 중상을 입었으며, 소방서 관계자는 “컨테이너 뒤편 창문이 열려있었던 것으로 보아 인근 노숙인이 창문을 통해 진입하여 술을 마신 후 담배꽁초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아 쇼파에서 발화한 화재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송윤주 객원기자
ssong7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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