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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엔 '낙뢰.감전사고'조심

경산, 2008년도 여름철 감전사고 4건(사망3,중상1)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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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6/03 [10:22]

여름철엔 '낙뢰.감전사고'조심

경산, 2008년도 여름철 감전사고 4건(사망3,중상1)발생

이화순 객원기자 | 입력 : 2009/06/03 [10:22]
호우ㆍ태풍으로 인한 피해발생이 시작되는 6월이 시작되면서 낙뢰ㆍ감전사고를 조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6월은 자연재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로 재난취약시설, 대형공사장 등 여름철 사전대비실태를 재점검하고 피해우려지역에는 여름철 우기를 대비한 사전 조치가 필요하다.

소방방재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낙뢰 관측일수를 보면 6월부터 큰 폭으로 증가해 8월에 가장 많이 관측되었으며 피해건수는 6~8월에 전체 발생건수의 86%를 차지하고 있다.

아울러 감전사고는 6~8월에 36%가 발생했으며 이에 따라 가로등ㆍ신호등주변, 상습침수지역, 공사장 등 감전사고 우려지역에 대한 누전실태점검ㆍ정비, 전기관련 직종 종사자 안전교육 등 안전대책 추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전기 감전의 경우 감전하면 전압, 전류의 강도에 비례해서 사망률이 높고, 특히 낙뢰는 전압과 전류가 모두 높고 격렬한 쇼크를 수반하여 위험하다”고 전하며 6월중 주요 재해 유형인 낙뢰,감전 등 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화순 객원기자 lhs2131@g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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