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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대학생 의용소방대 탄생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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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6/05 [09:35]

전국 최초 대학생 의용소방대 탄생 '눈앞'

이화순 객원기자 | 입력 : 2009/06/05 [09:35]
의용소방대 전문성 강화와 도민의 안전문화 확산 및 지역 밀착형 안전기반 구축을 위한 대학생 의용소방대를 모집한다.

대학생 의용소방대는 대학가 주변의 학원가, 원룸촌 등 신흥 주거밀집지역 소방대책과 도민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청년층(대학생) 안전문화연대 구축의 필요성에 따른 것으로,

모집기간은 6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 간이며 대상은 경상북도내 대학(교)중 소방관련학과 1학년 학생으로 경상북도에서 총 65명을 선발하며, 경산소방서는 경일대학교 1학년학생 5명을 총장 추천에 의해 선발하게 된다.

대학생의용소방대원으로 선발될 경우 활동기간은 졸업시까지이며 화재예방홍보 및 화재진압 보조, 소방시설 수리봉사 및 대국민 심폐소생술 보급, 대형재난시 물자지원, 응급처치, 재난통역, 현장안전 등 긴급구조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현호 서장은 "우리지역은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자원봉사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열정과 패기넘치는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화순 객원기자 lhs2131@g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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