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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력 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소방응원협정 재정비

신속한 재난대응 및 광역소방응원출동 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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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6/08 [16:06]

소방력 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소방응원협정 재정비

신속한 재난대응 및 광역소방응원출동 체제 구축

이화순 객원기자 | 입력 : 2009/06/08 [16:06]
▶ 2009.긴급구조종합훈련 유관기관 훈련장면    © 이화순 객원기자 ◀
경산소방서(서장 이현호)는 광역체제에 부응하는 재난대응체제를 구축하고 협정체결 기관간 실질적인 응원출동훈련 실시로 대응능력 제고 및 응원 기관간 효율성 제고를 위해 소방응원협정 체제를 재정비했다.

경산소방서 소방응원협정 기관은 총 30개 기관단체로 소방력 보유현황은 장비 294대, 인원 2,404명(군부대 1588, 경찰청 591, 한전34, 한국통신4, 도시가스공사82, 중장비보유업체26, 민간견인업체19, 기타기업체60)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해 화재․구조현장등에서 타시도 소방본부 3회를 비롯 타소방서 6회, 한국전력공사 103회 출동 지원을 받았다.

주요 정비사항으로는 시․도지역 및 소방관서 상호응원협정 체결, 상호 통신망 확보로 응원체제의 신속성 도모, 인근 소방력 보유 민ㆍ관ㆍ군 등 전수조사 및 누락대상과의 추가협정 및 보완 등이며,

소방서는 매년 1회 실시되는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간 분담된 임무와 역할 수행능력을 배양하고, 지휘체계에 의한 현장활동 상황 및 대처능력을 점검하고 있다.

이화순 객원기자 lhs2131@g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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