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등산객 사고 잇따라…주의 요구

광고
이화순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6/16 [17:50]

등산객 사고 잇따라…주의 요구

이화순 객원기자 | 입력 : 2009/06/16 [17:50]
6월로 접어들어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이지만 나들이에도 더없이 좋은 계절로 산을 찾는 나들이객이 늘어나면서 등산객 산행사고도 늘어나고 있다.
 
오늘(6월16일) 11:44분경 성암산 6체육시설 식수대 앞에서 임모씨(여, 27세)가 실족으로 발목을 접질러 구조요청 해 경산소방서 119구조대가 주차장에서 약 300m의 거리에 있는 현장으로 출동해 현장에서 응급처치 후 ut-2000(산악구조용들 것)을 이용해 안전하게 하산, 관내 병원에 이송하였다.

또, 지난 14일에도 청도 화악산 6부능선에서 등산객 문모씨(여, 49세)가 발목골절로 구조요청을 해 응급처치 후 경북소방헬기를 이용해 후송하는 등 등산객 사고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소방서관계자는 “최근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어나면서 산악사고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의욕만 앞세운 무리한 산행은 삼가줄 것”을 당부했다.

이화순 객원기자 lhs2131@gb.go.kr
산악구조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