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항 최대 복합건축물, 소방훈련으로 지킨다

포항남부소방서 밸류플러스 민ㆍ관 합동소방훈련

광고
조미제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6/16 [15:49]

포항 최대 복합건축물, 소방훈련으로 지킨다

포항남부소방서 밸류플러스 민ㆍ관 합동소방훈련

조미제 객원기자 | 입력 : 2009/06/16 [15:49]

 
포항남부소방서(서장 김대진)는 대형화재취약대상 자위소방대의 초기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소방서 현장지휘대의 신속한 사고수습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16일 오전 9시 남구 상도동에 위치한 복합건축물 밸류플러스를 대상으로 민ㆍ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소방대원 및 자위소방대원 등 80여명이 참여하고 소방차량 7대가 동원되었다.
 
6층 식당가 내부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점원 및 고객 40여명이 연기에 고립된 것으로 가상 상황을 설정한 가운데 자위소방대의 초기소방활동과 소방서 현장지휘대의 신속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ㆍ구급활동 등으로 전개되었다.
 
포항남부소방서 박희득 방호과장은 훈련강평을 통해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대형건축물인 만큼 평소 관계 직원의 투철한 소방안전의식이 요구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밸류플러스는 연면적 72,067㎡로 포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복합건축물로 복합영상관, 대형할인마트, 쇼핑센터가 입점해 있고 3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일일평균 약 6,000명의 시민이 이용하고 있어 화재 발생시 대형인명 및 재산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많다.
 
조미제 객원기자 nangja004@gb.g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