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유강초등학교, 경북119동요대회서 금상 수상포항남부소방서 대표팀 유강초등학교 금상(경상북도지사상) 수상![]() 지난 17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제9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포항남부소방서 대표팀으로 출전한 유강초등학교(교장 김복식)가 금상(경상북도지사상)을 차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우리 사회의 안전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조기에 정착하자는 취지로 올해 아홉 돌을 맞이한 이번 소방동요대회에는 유치부 및 초등부 총 16개팀 500여명 어린이가 참가하여 수준 높은 실력을 뽐냈다. 유강초등학교는 위험한 불, 소중한 불을 잘 가꾸어 아름다운 불꽃을 만들자’라는 내용의 “불꽃”이란 곡으로 1학년에서 6학년까지 총 44명의 어린이로 구성된 합창단이 출전하였으며, 화재예방에 대한 강렬한 메시지를 노래와 깜찍한 율동으로 전해 1,800여석을 가득 메운 관중들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유강초등학교 김희정 지도교사는 “아이들을 지도하고 연습하는 시간동안 힘든 점도 많았지만 여느 대회와 달리 아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은 경험이었다 ”고 밝혔다. 조미제 객원기자 nangja004@gb.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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