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훈련은 한동대학교 지하공동구에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상으로 흥해펌프차,흥해구급차,한동대자위소방대 펌프차와 한동대학교 관계자 20여명의 인원이 참가하였다. 지하공동구화재는 시설물의 구조적 취약성과 화재초기 대응및 자력대피가 곤란하여 대형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이번훈련을 통해 지하공동구에서 발생하는 대형재난을 대비하여 한동대학교 자위소방대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재확인하고, 최적의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방법을 강구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흥해119안전센터장 우병옥은 " 이번 훈련을 통해 자위소방대의 옥내소화전과 자체보유한 펌프차 등의 소화시설을 사용하는 방법과, 흥해센터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지하공동구에서 발생하는 화재를 빠르게 수습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윤주 객원기자 xxong77@hanmail.net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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