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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수난 인명구조 및 수난 장비 조작훈련 실시

자연재해 및 내수면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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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6/19 [09:07]

2009년 수난 인명구조 및 수난 장비 조작훈련 실시

자연재해 및 내수면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정연진 객원기자 | 입력 : 2009/06/19 [09:07]
구미소방서(서장 이종관)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옥성면 소재 대원지에서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내수면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긴급구조 대응능력 배양을 위한 2009년 수난 인명구조 및 수난 장비 조작훈련을 실시하였다.

▶     © 정연진 객원기자 ◀

훈련에는 인원 256명(소방공무원 16, 의용소방대원 240), 장비로는 고속형 인명구조보트 1세트, 스킨 스쿠버장비 4세트 등이 참여하여 수난구조장비 및 수중인명검색장비 사용법, 잠수장비 착용 및 인명구조 실습과 요구조자 심폐소생술등 사고유형별 다양한 상황설정 및 해결능력을 배양 하였다

▶     © 정연진 객원기자 ◀

구미소방서 관계자는 “우리 소방서는 수난구조에 관심이 있는 대원을 선정하여 현장투입이 가능하도록 자체교육을 실시 스킨수쿠버 자격 획득에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각종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여름철 수난사고 방지를 위하여 물놀이, 낚시 등은 반드시 지정된 장소, 안전요원이 있는 곳, 사람이 많은 곳에서 어린이는 어른과 함께 물놀이를 실시하고 사고발생시에는 신속히 주위의 도움을 요청하고 119에 신고 할 것”을 당부했다.
 
정연진 객원기자 yeonjin0810@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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