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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소방서, 폭염대비 구급차운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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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희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6/22 [23:35]

영천소방서, 폭염대비 구급차운영 실시

김난희 객원기자 | 입력 : 2009/06/22 [23:35]
 
 영천소방서(서장 이태형)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열 손상환자의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폭염특수구급대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폭염특수구급대란 열손상환자를 119로 신고하면 시원한(에어컨세팅 및 얼음조끼등 준비됨) 구급차가 현장에 도착하여 환자에게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실시하여 수준높은 구급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특수구급차 6대에 열손상 환자의 응급처치를 위한 정맥주사세트, 얼음팩, 정제소금, 쿨조끼 등 8종 78점의 폭염 관련 장비가 갖춰져 있다.
 
영천소방서 구급업무 신석광 담당자는 “영천은 지역적으로도 여름철 폭염이 장기간 지속되고 주로 농사일을 하는 노년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기에 무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아침저녁 시원한 시간을 선택해서 일을 하고 한 낮 밭일을 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하며, “공사장에서도 만약을 대비한 시원한 물과 선풍기 정제소금등 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은 예방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폭염주의보는 1일 최고기온이 33도 열지수 32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때 발효되고, 폭염경보는 1일 최고기온이 35도 이상 열지수 41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김난희 객원기자 sprayhee@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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