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소방서(서장 이태형)에서는 인구의 노령화와 생활방식의 서구화로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ㆍ뇌혈관 질환이 급증하면서 급성 심정지(심장마비) 발생도 크게 늘고 있어, 일차적으로 가족 등에 의해 목격되는 최초목격자(일반국민)에 의한 심폐소생술이 가장 중요함을 홍보하며, 전 국민 대상으로 어디에서나 신속하게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범국민 심폐소생술 확산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범국민 심폐소생술확산운동은 우선 지역 공공기관의 직원및 유관기관단체를 중심으로 먼저교육을 실시하고 각 계층별 교육과 찾아가는 맞춤형 심폐소생술운동을 전개하여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수있는 최소연령인 초등학교5학년이상부터 모든 시민들이 교육을 이수할 수있도록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