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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서울시 소방기술경연 대회 열려

소방기술과 체력 화합의 한마당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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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6/25 [12:03]

2009 서울시 소방기술경연 대회 열려

소방기술과 체력 화합의 한마당으로 진행

유은영 기자 | 입력 : 2009/06/25 [12:03]

 
서울시의 소방공무원들이 각종 재난현장에서 축적된 소방기술과 지식을 토대로 그간 갈고 닦은 소방기술과 체력 등을 경연하는 대회가 열렸다.

서울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기환)는 19일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시민 등 8천 여명이 모여 ‘2009년 서울시 소방기술경연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명의 물 미래로 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경연대회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소방 발전상을 테마로 소방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고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행사로 전개됐다.

과거 궁중소방대의 수동조작 완용펌프 화재 진압과 현재 비상소화장치ㆍ가반식 펌프를 활용한 화재진압, 원격조정 화재진압 로봇이 등장하는 미래의 소방이 함께하는 종합방수 시범 훈련을 필두로 열린 이 대회에서는 소방차 끌기와 구조보트 릴레이, 소방펌프 활용 화재진압, 수관연장하고 사리기, 소방 서바이벌 경기 등 6개 종목 10개의 경기가 진행됐다.

서울본부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각종 재난구조 현장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소방기술ㆍ체력ㆍ화합’을 다지는 기회로 삼아 재난현장 적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소방 대응 인프라를 구축해나갈 것”이라며 “조금 더 적극적이고 발전적으로 시민고객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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