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덕대학 응급구조과에 재학중인 김순영(여, 22) 외 5명이 6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1개월간 경산소방서에서 구급차 동승실습을 수행한다. 구급차 동승실습은 응급구조과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현장경험을 통해 구급에 대한 이해와 현장에 대한 적응력을 기르기 위한 것으로, 일주일간 구급차에 동승해 현장경험 및 각종 소방장비 사용법 등을 체득하게 된다. 소방서는 구급업무량이 많은 119구조대, 중앙·하양119안전센터에 2명씩 배치하여 일주일간 다양한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김순영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이론교육을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열심히 배워 앞으로 훌륭한 구급대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현장실습의 포부를 밝혔다. 이화순 객원기자 lhs2131@gb.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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