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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소방서, 휴가철대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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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희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6/29 [23:10]

영천소방서, 휴가철대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홍보 강화

김난희 객원기자 | 입력 : 2009/06/29 [23:10]
 
영천소방서(서장 이태형)는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기간인 7, 8월 2달 동안 관내 평천보, 치산계곡 등지에 361명의 수난구조대와 소방대원들을 근접 배치해 구명조끼, 구명환 등 구조구급함을 비치하는 등 인명구조 및 구급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여름철 생명을 잃기 쉬운 가장 대표적인 물놀이 사고사례를 살펴보면 대부분의 사고가 물놀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 안전불감증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가족, 친지, 친구들이 사고를 당할 경우, 다급한 마음에 무모하게 구조하려다 동반 사고를 당하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물놀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민 스스로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수칙을 지켜 안전사고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물놀이 장소에서는 안전선내에서 활동하되, 안전요원이 배치된 장소에서는 안전요원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

아울러, 어린이가 물놀이할 때는 어른들과 함께 하고 물놀이사고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119에 신속히 연락을 취할 것을 당부했다.

영천소방서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피서객 안전사고 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난희 객원기자 sprayhee@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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