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소방서(서장 이상윤)는 지난 2일 소방서 3층 강당에서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 시행 1개월을 맞아 어르신 119돌보미 서비스, 소화전 비상 소화장치 점검 등 부족한 소방공무원 일손을 도우면서 꼭 필요한 안전 희망서비스를 제공토록 일조하는 119희망근로 참여자 35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6월 1일부터 근무중인 희망근로 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건의·애로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서울시정 소개 및 안전사고 방지와 건강관리, 기초소방교육 등도 병행 실시했다. 이상윤 은평소방서장은 “현장의 소리를 직접 찾아가 듣고 사업추진에 반영하여 근로자와 함께하는 희망근로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6개월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건강하게 좋은 추억을 안고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옥 객원기자 ok2sons@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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